언약식 전에 언약식 초대장을 받았다!
연약식장 가려고 미리 캐 생성했는데 생각해보니 당일 날 그리다니아 시작캐로 생성하면 되는 거였던 것...
어쨌든 비공정을 타야되니까 15레벨까지 열심히 했음
공포의 언약식장 가는 길
막 15레벨 찍은 캐에게 야생 멧돼지는 너무 무서웠다
한 번 맞았는데 1/3 넘게 날아가는 체력
그리고 언약식 구경!
정원부터 식장 안에 하객대기실까지 정말 멋졌다!
두 분 언약식 할 때 반짝반짝 정말 예뻤는데 두 분 다 장갑을 끼고 언약하시는 바람에 반지가 증발함...
언약식 끝나고 모여서 하객들 쭉 서서 기념사진 찍고 축하주 뿌리고 놀았는데 스크린샷은 없다
그리고 하객선물로 받은 귀여운 선물상자
인벤토리에 들어있는 걸 모르고 있다가 언약식 일주일 만에 발견했음ㅋㅋㅋㅋ
평소에는 상자를 쓰고 돌아다니다가 상자를 톡톡 두드리면 먼지토끼가 나오는데 너무 귀엽다...
꼬마친구 최고
아기 커얼이나 아기 늑대는 몹 잡을 때 같이 잡는 척이라도 해주는데 선물상자는 해주는게 없다
스크린샷은 무서워서 뒤에 숨어있는 것 같이 찍혀서 귀여웠음
그리고 괴로운 환술사 렙업하기
환술사랑 비술사는 나랑 안 맞는 것 같아서 레벨 올리는데 재미가 없음 '-`
전에 나이트 승급할 때 환술사 렙 15 한꺼번에 올리면서 괴로워했던 게 생각나서 이번에는 미리미리 조금씩 올리는 중
나머지는 나중에 초코보 살 군표 모을 때 돌발임무 하면서 올릴 것이다...
선물상자 먼지토끼와 함께하는 림사 관광
그리고 오딘섭 캐로는 오늘 처음 깬 사스타샤 침식동굴!
전에는 징표 박는 것 때문에 던전 돌 때는 항상 키보드 썼는데 이번엔 매크로를 믿고 패드를 썼더니
징표가 엉뚱한데 박히는 데다가 어그로 튀면 타겟 바꾸기가 힘들었다
역시 던전 돌 때는 키보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