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북이어도 한참 뒷북인 아니마 웨폰 만들기
창천 어려움 던전 도는데 매칭 기다리기 싫어서 혼자 돌았다
덕분에 던전 구경도 하고 스크린샷도 마음대로 찍으면서 놀았음

암다포르 시가지 설정 완전 좋아함


N일동안 에우레카에 처박힌 끝에 에우레카 만렙을 찍었다
파주주 깃털은 다 모았지만 아직 티라노 피리도 안 나왔고 무작으로 석판 모으기 귀찮아서 종종 돌발 돌러 갈 듯...


하즈멧 쫄처리를 안 해서 빛의 전사였던 시체들이 됨



빛나는 무기와 염색되는 잡룩

타이밍은 잘 잡았는데 각도 조절을 못했다




부대분들+도와주러 오신 분들과 간 알렉산더 영웅편
기동이랑 천동은 한두시간만에 깼는데 율동이 3일정도 걸렸던 것 같음...


시그마 업데이트 된 지 N달만에 알파에게 옷을 입혀주었다
저번 오메가편이 별로 내 취향이 아니라 시그마편은 한참 미뤄두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음
3층이랑 4층보다는 1층이랑 2층이 재밌다


백마도사 외에 다른 힐러를 하나 키워둬야 할 것 같아서 학자를 키우고 있었는데...
학자는 적성이 아닌것 같아서 점성을 새로 잡았다
학자도 점성도 60정도 키웠는데 점성이 학자보다는 할 만 함
카드 붙이는 법만 안 헷갈리면 될 것 같다